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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외국인 직원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고, 글로벌 기업문화를 구축하자는 취지에서 지난 4일 서울 종로구 계동 본사에서 퀴즈대회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
이번 퀴즈대회는 한국어로 된 문장의 뜻을 맞추고, 한복은 언제 입는지, 올해 회사의 ENR(미국 건설ㆍ엔지니어링 전문지) 순위, 현대차그룹의 핵심가치 등을 묻는 등 한국어, 한국문화,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차그룹 등의 4개의 주제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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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퀴즈대회에는 본사에 근무하는 외국인 직원 62명이 참석했으며, 전력플랜트본부에 다니는 띠에리 라플랑쉬(남ㆍ프랑스) 대리가 대상을 차지했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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