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새누리당은 김태현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으로 추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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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최고위원회의는 3일 비공개 회의에서 김 변호사 추천을 의결했다고 이장우 대변인이 밝혔다.


사법고시 20회 출신인 김 변호사는 경북고, 서울대를 나왔고 울산지방검찰 검사장, 대검찰청 감찰부장, 부산지방검찰청 검사장, 법무연수원장 등을 지냈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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