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외인·기관 동반 '팔자'에 약세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코스닥 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팔자세에 하락 중이다.
1일 오전 9시40분 현재 코스닥 지수는 전장대비 0.31포인트(0.05%) 내린 686.80을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이날 개장 3분 만에 상승 전환한 뒤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 유입이 확대되며 또 다시 하락 전환했다.
이 시각 현재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3억원, 44억원 어치를 내다팔고 있고, 개인이 홀로 114억원 어치를 사들이고 있다.
업종별로 비금속(-1.13%), 출판매체복제(-1.10%), 기계장비(-0.34%) 등이 약세를, 섬유의류(3.56%), 정보기기(2.05%), 통신서비스(1.72%), 화학(1.00%) 등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주 가운데 코오롱생명과학 코오롱생명과학 close 증권정보 102940 KOSDAQ 현재가 58,600 전일대비 2,000 등락률 -3.30% 거래량 26,400 전일가 60,6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오롱생명과학, 항암 유전자치료제 KLS-3021 전임상 결과 국제학술지 게재 코오롱바이오텍, '바이오 코리아 2026' 참가…CDMO 경쟁력 알린다 코오롱생명과학 "TG-C 혼합세포 유전자 요법, 아시아 특허" (-2.34%)이 가장 큰 낙폭을 보이고 있고,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01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오롱생명과학, 항암 유전자치료제 KLS-3021 전임상 결과 국제학술지 게재 코오롱바이오텍, '바이오 코리아 2026' 참가…CDMO 경쟁력 알린다 코오롱생명과학 "TG-C 혼합세포 유전자 요법, 아시아 특허" (-1.57%), 동서 동서 close 증권정보 026960 KOSPI 현재가 26,700 전일대비 150 등락률 +0.56% 거래량 58,484 전일가 26,55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이재현·서경배도 제쳤다…유통업계 새 주식왕은 '38세 창업자' 동서식품, '맥심' 커피믹스 포장재에 멸균팩 재활용지 활용 [오늘의신상]"묵직한 초콜릿향"…'카누 바리스타' 신제품 (-1.45%), 헬릭스미스 헬릭스미스 close 증권정보 084990 KOSDAQ 현재가 8,620 전일대비 320 등락률 -3.58% 거래량 306,820 전일가 8,94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크리스탈지노믹스 등 4개사, 혁신형 제약기업 탈락 [특징주]헬릭스미스, 엔젠시스 中 임상3상서 주평가지표 달성에 3거래일 연속 강세 코스피, 외인·기관 쌍끌이 순매수에 2600선 회복 (-1.39%), 카카오 카카오 close 증권정보 035720 KOSPI 현재가 47,300 전일대비 1,100 등락률 -2.27% 거래량 1,484,406 전일가 48,4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네이버·카카오,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서비스 오픈 달리는 말에 올라타볼까? 부족한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미토스發 '보안 쇼크'…"AI 공격에 AI로 방어해야" (-0.59%) 등 대부분의 종목이 내림세다. 셀트리온 셀트리온 close 증권정보 068270 KOSPI 현재가 200,500 전일대비 3,500 등락률 -1.72% 거래량 468,819 전일가 204,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셀트리온 앱토즈마, 일본서 퍼스트무버로 출시 코스피, 사상 최고치 6600 돌파…코스닥도 상승세 셀트리온, 가팔라지는 '고마진 신제품' 성장세…증권가 "주가 31% 상승 여력" (0.14%),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01 15:30 기준 관련기사 셀트리온 앱토즈마, 일본서 퍼스트무버로 출시 코스피, 사상 최고치 6600 돌파…코스닥도 상승세 셀트리온, 가팔라지는 '고마진 신제품' 성장세…증권가 "주가 31% 상승 여력" (0.50%)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는 상한가 1종목 포함 492종목이 강세를, 하한가 없이 484종목이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106종목은 보합권.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