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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자사의 게임 축제 '블리즈컨 2015'이 오는 11월 6일부터 11월 7일(미국 현지 시간 기준)까지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에 있는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현장을 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블리자드는 금일부터 '블리즈컨 가상 입장권'이 블리즈컨 공식 홈페이지(blizzcon.com)에서 3만9000원에 판매한다.


블리즈컨은 전세계 블리자드 게임 커뮤니티가 모여 블리자드의 게임과 관련된 콘텐츠를 즐기는 축제의 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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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즈컨 가상 입장권을 구매하면 두 종류의 HD 고화질 채널을 통해서 개발자 토론회, 인터뷰, 커뮤니티 경연대회를 포함한 행사들을 즐길 수 있다.


마이크 모하임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CEO는 "블리자드의 궁극적인 커뮤니티 행사인 블리즈컨을 가상 입장권을 통해 전세계 더 많은 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게 되어 매우 흥분된다"며 "좋아하는 게임의 최신 소식을 접하고, 커뮤니티 경연대회에 열광하거나, 개발자 토론회를 통해 개발 뒷이야기를 듣는 동안 블리즈컨을 집에서 시청하는 이들도 현장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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