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톈진항 폭발사고 이후 인터넷에서 각종 루머가 확산되고 있다. 이번 폭발로 사라진 700t의 시안화나트륨이 우리나라에도 영향을 주는 것 아니냐는 것이다.


시안화나트륨은 청산가리인 시안화칼륨의 일종으로 청산소다라고 불리는 맹독성 물질이다. 16일 수도권에 시간당 30mm가 넘는 소나기가 쏟아지자 이 비를 맞으면 위험하다는 내용의 메시지가 카카오톡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일파만파 퍼졌다. 이는 사고 이후 중국의 SNS에서 퍼진 내용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

하지만 톈진항과 우리나라는 직선으로 700㎞ 이상 떨어져 있어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지 않는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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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톈진 폭발로 서울에 毒비?…충격적 진실 / 김철현 기자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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