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보건복지부(장관 문형표)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에 이영찬(56) 전 보건복지부 차관을 임명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신임 원장은 지난해 7월까지 복지부 차관을 역임한 관료 출신이다.

AD

복지부는 "이 원장이 관련기관간 협력을 이끌어 보건산업기술 개발 지원과 해외환자 유치 등 국정과제를 힘있게 추진하는 것은 물론, 이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국민 건강권 보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임 원장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임원추천위원회의 서류, 면접심사를 거쳐 보건복지부장관이 임명하는 절차로 진행됐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