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가요제' 황태지. 사진=지드래곤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광희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무한도전 가요제' 황태지. 사진=지드래곤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광희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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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빅뱅의 지드래곤과 '무한도전' 멤버 광희가 '무한도전 가요제' 대기실 인증샷을 연달아 공개하며 친분을 과시했다.


지드래곤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기 중 도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무한도전 가요제'의 한 팀인 '황태지'의 멤버 광희와 태양이 대기실에서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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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드래곤의 인증샷이 공개 되고 약 7분 뒤 광희도 "대기 중 도촬2"라는 글과 함께 몰래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드래곤은 '무한도전 가요제'를 앞두고 심각한 표정으로 모니터를 바라보고 있다.


한편 88년생 동갑내기 친구인 지드래곤과 태양, 광희는 '무한도전 가요제' 준비 초반 어색한 기류를 이어가다 노래방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등 친분을 쌓아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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