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생베리. 사진=MBC '기분 좋은 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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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진생베리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29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여름 열매 특집으로 가수 이용, 이보은 백상준 셰프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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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원기를 회복하는 여름열매로 진생베리가 소개됐다. 과거 인삼의 뿌리는 귀하게 여기고 열매는 등한시 했지만 외국에서는 인삼의 열매인 진생베리는 갱년기 증상, 우울증 완화에 효능이 있으며 중년기 남성의 심혈관계 질환 예방에도 좋다는 결과가 있었다. 여름철 질병인 식중독 예방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7월 중순경 약 1주일간만 열리는 희귀의 열매인 진생베리는 3년 근 이상의 인삼에만 열리며 면역력, 성인병 예방에 탁월한 사포닌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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