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정', '상류사회' 추격 뿌리치고 시청률 1위 수성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화정'이 월화 드라마 시청률 1위를 유지했다.
27일 방송된 MBC 창사 54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화정'은 닐슨리서치 코리아 전국기준으로 시청률 10.3%를 기록해 전 회(11.4%) 대비 1.1% 포인트 하락했지만 월화극 왕좌를 수성하는 데에는 성공했다.
AD
SBS 드라마 '상류사회'의 추격은 거세다. 종영을 1회 남긴 '상류사회'는 9.7%를 기록해 2위를 차지했다. 전 회(9.8%) 대비 0.1% 포인트 소폭 하락한 수치로, '화정'과의 격차를 1.6%에서 0.6%로 줄였다.
한편 이날 방송된 '화정'에서는 반정에 성공한 인조(김재원 분)와 정명공주(이연희 분)의 정치적 대립이 드러나고 정명공주는 자신에게 훈계를 하는 조여정(김민서 분)의 도발에 일침을 가하는 등의 모습이 그려졌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