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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윌리엄 영국 왕세손의 첫째 아들 조지 왕자가 두 돌을 맞이한 기념한 사진이 22일 공개됐다.


이날 켄싱턴궁전 공식 트위터에는 윌리엄 왕세손이 조지 왕자를 품에 안은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은 지난 5일 조지 왕자의 여동생인 샬럿 공주의 세례식에서 찍은 것이다.

켄싱턴궁전 대변인은 "이 사진은 영국 왕실에 매우 의미있는 날 찍힌 것"이라며 "조지 왕자의 두 돌을 기념해 이 사진을 공개해 기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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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이날 노퍽에 있는 앤머홀에서 윌리엄 왕세손 부부와 두 번째 생일을 기념하는 생일파티를 열 예정이라고 전했다. 영국 왕실은 조지 왕자의 두 번째 생일을 기념해 한정판 기념은화를 발행하기로 했다.

이번에 생일을 맞이한 조지 악렉산더 루이스 왕자는 영국 왕실 왕위계승 서열 3위로, ‘로열 베이비’라는 별칭을 얻는 등 전 세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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