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한화는 서울 중구 더 플라자에서 21일 우수 협력회사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한화와 협력회사 간 동반자 관계를 다져 상생협력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최양수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직원들과 지난해 협력회사 평가 결과 우수 협력회사로 선정된 보성테크놀로지 홍기석 사장을 비롯한 7개 협력회사 대표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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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이날 협력회사 평가결과에 따라 우수 협력사에 인증패와 트로피를 지급했다. 또 ㈜한화의 매출 및 전략에 대한 중장기계획을 공유하고 협력사 평가제도에 대해서도 함께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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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수 대표이사는 지난달 대표이사로 취임한 이후 처음으로 가진 협력회사들과의 만남에서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실질적인 어려움을 해소해 줄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강구할 것을 약속했다. 올해부터는 우수 협력회사를 대상으로 공정개선, 환경·안전 등의 컨설팅 활동을 통해 협력회사의 경쟁력 향상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한편 ㈜한화는 2009년도부터 품질, 납기 등의 기준으로 우수 협력회사를 선정, 선정된 우수협력사에게 물품대 현금지급, 각종 담보면제 등의 지원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김혜민 기자 hmee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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