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기 금융투자협회장(가운데 주황색 상의)과 금투협 직원들이 15일 한사랑마을을 찾아 봉사활동을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황영기 금융투자협회장(가운데 주황색 상의)과 금투협 직원들이 15일 한사랑마을을 찾아 봉사활동을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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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황영기)는 15일 황영기 회장 및 임직원 70여명이 경기도 광주 중증장애인 생활시설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한사랑마을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기부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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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기 회장은 “앞으로도 금융투자업계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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