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습관이 건강관리 비결이죠"

왼쪽부터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 이재혁 롯데주류 대표, 강민철 무학 대표.

왼쪽부터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 이재혁 롯데주류 대표, 강민철 무학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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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잦은 술자리와 스트레스, 빡빡한 일정에도 주류회사 수장들이 건강을 유지하는 비결은 '생활습관'을 지키는 것이다.


과음과 피로누적으로 자칫 건강을 해칠 수 있기 때문에 올바른 생활습관이 몸에 배도록 노력하는 것이 이들의 비결이다.

8시간 이상의 충분한 수면은 불가능하지만 하루 평균 6시간 수면은 지키고, 부족한 수면은 이동하는 차안에서 해결한다. 사무실에서 오수를 즐기기도 한다.


또한 떨어지는 면역력을 강화하기 위해 일주일에 1∼2회는 런닝머신이나 빠른 걸음으로 30분씩 유산소운동을 한다.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의 건강을 지키는 비결은 생활습관을 지키면서 즐겁게 일하는 것이다.


특별히 건강을 위해 보양식이나 건강기능식품을 챙겨 먹지는 않고, 매사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도록 해 스트레스를 덜 받게 노력한다.


운동 할 시간이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보니 시간이 날 때마다 빠른 걸음으로 걷는다.
이재혁 롯데주류 대표도 보양식이나 건강기능식품을 즐겨 먹지 않는다. 어떤 음식이던 맛있게 먹고, 꼭꼭 씹어 넘긴다.


특히 하루 세끼를 거르지 않는대신 과식은 절대 금하는 식사철칙도 건강 유지 비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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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철 무학 대표는 매일 아침 1시간씩 헬스와 사우나를 즐긴다.


헬스와 사우나로 땀을 빼면 노폐물이 제거되고 신진대사가 촉진돼 컨디션을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다는 생각에 하루도 거르지 않는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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