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서울대병원은 오는 23일 오후 2시 본관 1층 제중원서재에서 우울증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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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좌에선 '헬스 플러스, 대한민국 최고의 명의가 들려주는 우울증' 저자인 정신건강학과 안용민 교수가 우울증의 원인과 증상, 효과적인 치료법 등을 강의한다.


서울대병원 홍보팀(02)2072-0077)에서 사전 등록해야 참가가 가능하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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