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예술원 신규 회원에 배우 김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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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배우 김지미(75)가 대한민국예술원의 신규 회원으로 선출됐다. 3일 열린 제62차 정기총회에서 아흔 번째 회원으로 등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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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7년 ‘황혼열차’로 영화계에 데뷔한 김지미는 ‘별아 내 가슴에(1958)’, ‘대원군(1969)’, ‘토지(1974)’ 등을 찍으며 국내 간판 여배우로 자리매김했다. 1986년에는 지미필름을 설립, 제작자로도 이름을 알렸다.


한편 대한민국예술원은 시인 황금찬(97)과 극작가 김의경(79)을 각각 올해의 예술원상 문학과 연극영화무용 부문 수상자로 선정했다. 시상식은 9월 4일 대한민국예술원에서 열린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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