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존 5월 실업률 11.1%…전망치 부합(상보)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유로화를 사용하는 19개국(유로존)의 지난 5월 실업률이 11.1%를 기록했다고 유럽연합(EU) 통계당국 유로스타트가 30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전월 및 전문가 전망치와 동일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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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존의 실업률은 지난 4월 11.1%를 기록한 이후 2012년 3월 이후 3년이래 최저 수준을 기록중이다.
나라별로는 독일이 4.7%, 프랑스는 10.3%를 나타냈다. 이탈리아와 스페인은 각각 12.4%와 22.5%로 조사됐다. EU 28개 회원국의 5월 실업률은 전달과 같은 9.6%로 유지됐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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