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메리츠화재가 역대 최고 영업이익 전망에 신고가를 찍고 조정중이다.


29일 오전10시3분 현재 메리츠화재는 전장대비 50원(0.31%) 내린 1만6100원을 기록중 다. 장중 한때 주가는 1만625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메리츠화재 주가는 지난 17일 상승 마감한 뒤 이날까지 14% 이상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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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선호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메리츠화재의 2015년 영업이익이 3016억원으로 역대 최대 이익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익 성장동력으로는 구조조정을 통한 사업비 절감, 적극적인 성과형 운용자산 비중 증대를 통한 투자영업이익 증대, 손해율 개선 등이 꼽혔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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