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2014 연도대상 시상식 개최
[아시아경제 이종희 기자] 메리츠화재는 지난 3일 서울 한남동 하얏트 호텔에서 2014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연도대상 시상식에는 새로 취임한 김용범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등 44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영업대상'에는 통산 6회 수상한 남미순씨가 수상했다. 남씨는 올해로 영업 15년차로 지난해 연매출 50억원을 달성했다.
특히 남씨는 올해 처음으로 도입되는 명예임원제도의 대상자로 선정되면서 메리츠화재의 제1호 명예이사가 됐다. 명예임원제도는 뛰어난 영업실적과 보험정신 실천에 모범이 되는 영업사원을 선발해 지원하는 제도다. 명예이사와 명예상무로 운영되며, 매월 일정한 비용의 활동비와 임명패, 건강검진 등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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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중견대상'은 충청본부 아산지점 정미용씨, '신인대상'은 강남본부 강남비전지점 박월리씨, '리쿠르팅대상'은 서울본부 김포지점 이원희씨가 수상했다. 그 외 총 130명이 이번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김용범 사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 1년간 노고에 감사드리며 올해는 많은 변화와 혁신을 시도하고 있다"며 "올해에는 더 높은 도전과 꿈을 실현하기 위해 정진하자"고 당부했다.
이종희 기자 2paper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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