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관광두레 사업 참여 주민공동체 모집
[아시아경제 이진택]구례 관광두레(PD 신연숙)는 2015년 사업 참여 주민공동체 모집에 나섰다.
관광두레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주관하는 새로운 방식의 관광사업 모델로, 지역의 주민들이 스스로 힘을 모아 조직을 구성하고 주민 역량에 적합한 관광사업을 경영할 수 있도록 육성하고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례 관광두레는 지역관광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는 여행알선, 체험마을, 식음, 기념품, 숙박, 레저스포츠, 복합유형 등의 관광사업 관련 주민공동체 5~7개를 선발해 선진지 견학, 사업계획 수립, 역량강화, 맞춤형 멘토링, 창업실무, 파일럿 사업, 홍보마케팅 등을 3년간에 걸쳐 지원하게 된다.
1차 년도인 올해는 주민공동체를 발굴하여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2차 년도에는 창업 및 경영개선 지원을 통한 성공 창업 및 경영개선을 돕게 된다. 3차 년도는 관광두레 기업들의 성장기반 및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
관광두레 창업 및 경영개선을 희망하는 해당 분야 주민공동체(지역주민을 포함한 5인 이상의 공동체)는 7월 16일까지 구례군청 홈페이지(www.gurye.go.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구례군 관광두레 PD에게 신청하면 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아빠, 이제 전화하지 마세요"…Z세대 5명 중 3명 ...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관광두레 PD에게 문의(010-2316-1332, wisevoice@hanmail.net
이진택 기자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