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證 분석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키움증권은 12일 앞으로 듀얼 카메라가 차세대 솔루션으로 자리잡아 관련 부품업체들이 수혜를 볼 것으로 분석했다.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애플의 링스 인수를 계기로 듀얼 카메라 로드맵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며 "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40,900 전일대비 5,100 등락률 +3.76% 거래량 4,601,367 전일가 135,8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與, 정년연장 상반기 법제화 예고…"일률 강제 안돼" 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기회가 왔다면 제대로 잡아야 LG전자, '가정의 달' 맞아 가족·이웃과 추억 쌓는다 가 듀얼 카메라를 선도적으로 장착할 가능성이 높고 애플과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20,500 전일대비 5,500 등락률 -2.43% 거래량 22,161,975 전일가 226,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2분기 실적발표 앞둔 애플…'팀쿡 후임' 터너스에 쏠린 눈 코스피, 1.38% 내린 6590대 마감…코스닥도 하락 임이자 재경위원장 "삼성전자 파업, 국가 경제에 충격…노사 대화 해결 호소" 는 내년 주력(플래그십) 모델부터 적용할 것으로 예측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카메라모듈업체들을 중심으로 공급망 수혜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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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 카메라는 두개의 이미지센서를 장착해 하나는 피사체에 초점을 맞추고 다른 하나는 주변 배경을 촬영해 영상을 합성하는 방식이다.

김 연구원은 "카메라모듈·렌즈·이미지센서 등 관련 업체들의 수혜가 예상된다"며 "단일 카메라에 비해 매출액 기준 50% 안팎의 증가 효과가 기대된다"고 짚었다.


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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