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기술시험원, 네팔 돕기 성금 500만원 기부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은 최악의 대지진이 발생한 네팔을 돕기 위해 임직원들이 모은 성금 500만원을 네팔 진주학교 짓기 모임에 3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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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성금은 지난달부터 노동조합과 함께 네팔 지진피해 성금 모금운동을 진행해 모금한 것으로 향후 네팔 국민을 위한 구호품 지원과 피해지역 재건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이원복 산업기술시험원 원장은 "임직원의 작은 온정이 대지진 피해 주민들이 고통을 이겨내고 희망을 찾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지역사회 공헌활동 등을 통해 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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