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산업기술시험원 1사1촌 자매결연";$txt="이유종 산업기술시험원장(오른쪽에서 세번째)이 포천 숯골마을 주민들과 함께 1사1촌 자매결연 현판식을 갖고 있다.";$size="510,338,0";$no="200909301648192793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진우 기자]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30일 경기도 포천 숯골마을과 ‘1사1촌 농촌사랑운동’ 자매결연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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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결연으로 KTL은 숯골마을의 유기농법 오리쌀을 구매해 불우이웃 돕기에 선용하고, 숯골마을은 팜스테이(Farm Stay) 등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해 KTL과 지속적으로 교류할 예정이다.
한편 이유종 원장은 이날 숯골마을에 발전기금을 전달한 뒤 임직원들과 벼베기, 고구마캐키 등 농번기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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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우 기자 jinu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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