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메르스 확산 우려‥국제약품·파루 등 관련주 급등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메르스 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백신 관련주에 이어 마스크, 손세정제 기업 등 위생용품을 판매하는 기업의 주가가 강세다.
2일 오전 9시6분 현재 국제약품 국제약품 close 증권정보 002720 KOSPI 현재가 4,710 전일대비 70 등락률 -1.46% 거래량 114,939 전일가 4,78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뉴스속 용어]中 항생제 사재기 불러온 '마이코플라즈마 폐렴' 박스권에 갇힌 증시…코스피 막판 반등 강보합 마감 [특징주]국제약품, 中 항생제 수출 확대 기대감에 급등 은 7% 이상 오른 5440원에 거래되고 있다. 국제약품공업은 지난 2011년 설립한 자회사로부터 마스크를 수입해 판매하고 있다.
백신 관련주인 파루 파루 close 증권정보 043200 KOSDAQ 현재가 1,063 전일대비 68 등락률 +6.83% 거래량 4,214,086 전일가 995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파루, '머스크 주목' 태양광 기대감에 장 초반 28% 급등 [특징주]태양광株, 재생에너지 풍부한 곳에 산단건립 추진 '강세' 코스피, 기관 순매도에 2620선으로 후퇴 와 마스크 관련주 오공은 3거래일째 강세를 보이고 있다. 오공은 단기과열완화장치 발동예고에도 불구하고 장 초반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이밖에 케이엠(14.90%), 제일바이오(14.94%), 이-글 벳(15.00%) 등도 상한가로 직행했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환자 수는 총 25명으로 증가했고, 이 중 2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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