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가 6월 1일 세계 우유의 날을 맞아 국산 우유 소비 촉진을 위해 5월 31일 서울 명동에서 스타벅스 바리스타들이 실제 크기의 젖소 모형을 통해 우유를 짜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시민 300여명에게 스타벅스 ‘우유사랑라떼’를 무료로 증정했다.

스타벅스가 6월 1일 세계 우유의 날을 맞아 국산 우유 소비 촉진을 위해 5월 31일 서울 명동에서 스타벅스 바리스타들이 실제 크기의 젖소 모형을 통해 우유를 짜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시민 300여명에게 스타벅스 ‘우유사랑라떼’를 무료로 증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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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31일, 세계 우유의 날을 기념하며 명동에서 '우유사랑라떼'를 시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국산 유제품소비량이 줄어들며 우유 재고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낙농가에 활기를 불어넣고, 고객 참여를 통해 국산우유 소비촉진에 기여한다는 공익적인 취지로 준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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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행사에는 명동 한복판에 젖소모형이 깜작 등장하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또한 스타벅스 바리스타 30여명이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국산우유 소비촉진 캠페인에 대한 인식을 증진시키고, 도심에서의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였다

김소연 기자 nicks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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