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 네팔 대지진 피해복구 도움 캠페인

갤러리아 네팔 대지진 피해복구 도움 캠페인

AD
원본보기 아이콘

고객과 함께 'PRAY FOR NEPAL' 캠페인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한화갤러리아가 지난달 25일 대지진으로 인명과 재산피해를 입은 네팔 이재민을 돕기 위한 고객과 갤러리아 임직원들이 함께 온정의 손길을 펼친다.

갤러리아는 15일부터 6월14일까지 산업통산자원부 산하에 설립된 비영리 국제구호기관인 '소통을위한 젊은재단(W-재단)'과 함께 '네팔을 위해 기도해주세요(PRAY FOR NEPAL) 캠페인'을 전개한다.


갤러리아의 네팔지역 모금 캠페인은 '함께 멀리'라는 한화그룹의 사회공헌 철학을 바탕으로 삶의 기반을 잃고 큰 어려움에 처한 네팔 이재민들의 아픔을 함께하고 빠른 피해복구를 기원하는 마음에서 비롯됐다.

이번 캠페인은 갤러리아명품관을 포함한 전 지점에서 도네이션 트리(모금나무)'조형물을 설치 진행한다. 도네이션 트리는 고객이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는 모금함과 함께 네팔 피해복구를 염원하는 메시지를 부착, 행사종료 후 W-재단이 네팔에 전달한다.

AD

고객참여 구호모금 활동과 함께 한화갤러리아 본사와 지점 전 임직원들도 자발적인 모금활동에 동참하고 갤러리아도 회사차원의 피해복구 성금을 조성키로 하는 등 고객, 직원, 회사가 삼위일체 돼 네팔 피해 돕기에 나선다.


갤러리아 관계자는 "대지진으로 실의에 빠진 네팔 국민들의 위로와 조속한 피해 복구를 기원하는 마음을 고객들과 함께 하고자 이번 모금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