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태풍 노을 북상....바쁜 기상청
[아시아경제 최우창 기자] 제6호 태풍 '노을'이 북상 중인 11일 서울 동작구 기상청 국가기상센터에서 직원들이 종합관제시스템 전광판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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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이번 태풍이 우리나라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는 않겠지만 많은 수증기를 밀어 올려 이날 낮부터 제주도와 전남 해안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밤에는 전국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보했다.
또한 기상청은 비와 함께 바람도 강하게 불고, 남부지방에는 벼락이 치는 곳도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최우창 기자 smic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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