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사진=KBS1 뉴스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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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태풍 '노을'이 북상함에 따라 밤부터 전국에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11일 기상청은 "10일 필리핀 마닐라로부터 400㎞ 떨어진 곡창지대에서 발생된 제6호 태풍 노을이 북상 중"이라고 밝혔다.

기상청은 11일 낮부터 제주도와 남해안에 비가 오기 시작해 밤에는 전국 대부분의 지역으로 확대될 것으로 봤다.


이에 따라 이날 오후 제주도, 부산, 광주, 경남 일부, 전남, 전북 일부에 호우 예비특보를 내렸으며 제주도와 서해5도, 울산, 부산, 광주, 인천, 경남 일부, 경북 일부, 전남 일부, 충남, 경기 일부, 전북 일부에는 강풍 예비특보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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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제주에는 100~300㎜가 넘는 비가, 남해안과 지리산부근에도 최고 150㎜ 이상의 비가 예상되고 있다.


남부내륙엔 최고 100㎜, 중부에도 20~60㎜ 가량의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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