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 팝아티스트 낸시랭 모델로 기용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내의전문 기업 쌍방울이 '2015 머슬마니아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 클래식 부문 최종 1위를 차지한 팝아티스트 낸시랭을 모델로 기용했다고 11일 밝혔다.
낸시랭은 최근 머슬마니아 대회를 준비하며 쌍방울 브랜드인 트라이의 쿨루션 제품을 입고 운동하는 사진을 SNS에 올려 화제를 일으키기도 했다. 머슬마니아 대회에 트라이 쿨루션익스트림제품을 입고 출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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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 관계자는 "여러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낸시랭의 다재다능하고 건강미 넘치는 이미지가 트라이의 브랜드 방향성과 잘 부합돼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쌍방울은 기존 속옷 브랜드의 모델을 섹시하고 글래머러스한 유명 연예인을 기용하는 고정관념을 깨고 지난해 방송인 김나영을 모델로 선정하기도 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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