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어머니, 아버지 학교 운영"


[아시아경제 노해섭 ]순천시(시장 조충훈)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등학생 이하 자녀를 가진 직원을 대상으로 시청 대회의실에서 ‘부모학교’를 8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운영되는 ‘부모학교’는 가정의 소중함이 강조되는 시점에서 부모 역할 및 가정의 소중함을 되돌아 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시청 공직자부터 가정이 행복하고 창조적으로 변해야 시민도 행복해진다는 목표로 ‘부모학교’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순천시 관계자는 “건강한 가정이 건강한 사회의 출발점이며, 이 교육을 계기로 시민에게 좀 더 행복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작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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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부모학교는 (사)두란노 아버지, 어머니학교와 연계해 5.12일부터 6.5일까지 매주 화요일은 ‘열린어머니학교’, 금요일에는 ‘열린 아버지학교‘로 운영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총무과 (749-5618)로 문의하면 된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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