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만에 15만개 판매…기적의 크림, 아나운서 크림으로 입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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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네이처리퍼블릭의 '진생 로얄 실크 워터리 크림'이 중국인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대박상품'을 예고하고 있다.


8일 네이처리퍼블릭은 지난 3월 초 출시된 '진생 로얄 실크 워터리 크림'이 노동절 연휴였던 지난 5월초까지 2개월만에 15만개 판매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6년근 홍삼과 순도 99% 골드 등 귀한 성분을 담은 프리미엄 크림이다. 배우 황신혜, 소녀시대 효연 등 유명 연예인들과 아나운서들이 극찬하며 SNS에서 화제가 돼 출시 2주만 5만개를 돌파했다. 지난 노동절 기간 한국으로 여행 온 중국인 관광객들이 매장에서 직접 체험해보고 제품력에 반해 여러 개를 한꺼번에 구입하는 등 더욱 탄력을 받아 15만개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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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미백과 주름개선 이중 기능성 제품으로 6년근 고려 홍삼추출물이 생기 있고 건강한 피부를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 투명한 텍스처에 찬란하게 빛나는 순도 99%의 금가루가 함유돼 풍부한 영양감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영양과 윤기 가득한 촉촉함을 부여해 매끄러운 물광 피부로 가꿔준다.

네이처리퍼블릭은 크림 제품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최근 겔마스크인 '진생 로얄 실크 골드 하이드로겔 마스크'를 선보였으며, 동일 라인의 기초 제품 확대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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