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마트, 봄 제철인 신품종 '돌빌레 진귤' 선봬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4~5월이 제철인 새로운 품종의 만감(滿柑)류가 등장해 화제다.
이마트 이마트 close 증권정보 139480 KOSPI 현재가 106,700 전일대비 1,400 등락률 -1.30% 거래량 230,790 전일가 108,1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알루미늄 캐리어 9만9000원…이마트, '여행템' 할인 행사 포켓몬부터 티니핑까지…이마트, 인기 장난감 최대 80% 할인 [오늘의신상]나폴리 3대 피자 맛집…이마트, '다미켈레' 마르게리타 는 19일부터 전국 주요 점포에서 천혜향으로부터 유래한 신품종 돌빌레 진귤을 선보였다. 가격은 1팩(1.4kg)에 1만3900원이다.
돌빌레 진귤은 220일을 나무에 매달려 있는 일반 귤과 달리 300일간 나무에 달린 채 숙성되는 것이 특징으로 귤이 출하되지 않는 4월~5월 초까지가 제철이다. 달고 신 맛이 조화를 이뤄 새콤달콤한 맛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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