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김준기 동부그룹 회장이 워크아웃(기업재무구조개선작업)에 돌입한 계열사 동부메탈의 대표이사직을 사임했다.


동부메탈은 김준기 대표이사가 지난달 29일부로 대표이사직에서 물어났다고 15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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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에 따르면 김 회장은 그룹 회장으로서 워크아웃에 들어간 계열사의 대표이사 직함을 그대로 유지하는 게 적절하지 않다는 판단에 따라 퇴임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김 회장은 공식직함은 동부대우전자 대표이사직만 유지하게 됐다.


동부메탈 대표이사는 곽원렬 사장이 맡는다. 사외이사는 황경노 전 POSCO홀딩스 POSCO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05490 KOSPI 현재가 421,500 전일대비 32,000 등락률 +8.22% 거래량 1,024,414 전일가 389,500 2026.04.21 15:30 기준 관련기사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개별 종목, ETF 모두 가능 포스코홀딩스, 1609억 규모 인도 광산업체 지분 취득 결정 달리는 말에 올라타볼까? 부족한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회장이 선임됐다.

주상돈 기자 d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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