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 ‘제5기 심의위원 청렴 다짐 워크숍’…심의현황 실시간 공개, 청렴옴부즈만 운영, 심의위원과 업체 접촉금지, 위원윤리행동강령이 정한 부당이득 및 이권개입금지 등 결의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조달청 시설공사 설계심의분과위원들이 공정한 심사를 결의했다.


16일 조달청에 따르면 ‘제5기 시설공사 설계심의분과위원(50명)’들은 전날 오후 정부대전청사 회의실에서 열린 청렴 다짐 워크숍에 참석, 공정한 심사에 앞장서기로 했다.

조달청은 공정심의를 위해 ▲심의현황 실시간공개 ▲청렴옴부즈만 운영 ▲심의위원과 업체 간 접촉금지 등 심의유의사항을 중점 안내했다.


위원 윤리행동강령에서 정한 부당이득과 이권개입 금지 등 청렴이행 실천의지도 다졌다. 대형공사 설계심의요령과 업무절차 등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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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규 조달청장은 “원 스트라이크아웃제가 시행되는 만큼 조달청 설계심의분과위원들 역할이 중요하다”며 “조달청은 심의위원 토론 활성화, 심의내용 공개로 모든 입찰자가 공정하게 평가받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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