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건강생활, 이씰린 선블럭 2종 출시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풀무원건강생활의 스킨케어 브랜드 이씰린이 노화의 원인인 자외선을 차단하고 산뜻한 사용감을 주는 '더블 프로텍트 선블럭 SPF40 PA+++'과 '더블 프로텍트 레포츠 선블럭 SPF50+ PA+++' 2종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더블 프로텍트 선블럭 SPF40 PA+++’은 매일 사용하는 얼굴 전용 선블럭으로 촉촉하고 산뜻한 사용감을 주며, 노화의 원인인 UVA와 UVB를 동시에 차단해준다. 제품의 무기 자외선 차단성분이 UVA, UVB가 피부에 닿기 전 반사시키고, 유기 자외선 차단성분은 피부 속에 침투하지 못하도록 자외선을 흡수·반사시킴으로써 이중으로 보호한다. 항산화성분이 많은 쌀눈과 로즈마리, 사탕무추출물을 함유해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준다. 가격은 50ml 3만5000원.
‘더블 프로텍트 레포츠선블럭 SPF50+ PA+++’은 얼굴을 포함해 전신에 가볍고 산뜻하게 사용할 수 있는 로션 형태의 자외선 차단 제품이다. 끈적임없는 사용감으로 땀이 많이 나는 한 여름과 봄철 야외 활동 시에도 효과적으로 자외선을 차단해 피부를 보호한다. 비타민이 많은 석류추출물과 검정콩 추출물 등이 함유돼 있다. 가격은 80ml 4만원.
올바른 자외선 차단제 사용법은 외출 30분 전에 바르길 권장하며, 얼굴 기준 1회 적정 사용량은 손가락 한 마디에 듬뿍 담기는 6~8ml으로, 얇게 두드리면서 여러 겹을 덧발라 흡수시키는 것이 효과적이다.
이씰린의 모든 제품은 풀무원건강생활의 방문판매 유통채널인 그린체 ‘헬스어드바이저’와 풀무원 온라인 쇼핑몰 ‘풀무원샵(www.pulmuoneshop.co.kr)’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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