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1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목표가↓"
[아시아경제 이장현 기자] SK증권은 8일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51,800 전일대비 5,100 등락률 -3.25% 거래량 1,187,225 전일가 156,9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겉은 화려하지만 속은 피마른다"…中전기차의 생존경쟁[주末머니] 알아서 충전소 안내하고, 더 똑똑해진 AI 비서까지…'플레오스 커넥트' 최초 공개 삼성그룹주 시총 재편, 전기 뜨고 바이오 지고 에 대해 1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종전 7만원에서 6만원으로 내리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SK증권은 기아차의 1분기 매출액을 전년대비 4.7% 감소한 11조4000억원으로, 영업이익은 9.1% 감소한 5002억원으로 전망했다. 이윤석 SK증권 연구원은 "유로화를 포함한 이머징 국가들의 비우호적 환율, 노후화된 제품믹스로 인센티브 지급 상승이 실적추정치 하향 전망의 이유"라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그러나 1분기를 저점으로 달러와 유로화 환율의 움직임이 우호적일 것으로 예상되고 6월 K5, 3분기말 스포티지 등 하반기 주력 차종의 신차 출시 등 영향으로 상고하저의 실적개선이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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