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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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 close 증권정보 090430 KOSPI 현재가 135,300 전일대비 6,100 등락률 -4.31% 거래량 435,705 전일가 141,4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비수기 깨고 역대급 실적…K-뷰티, 1분기 날았다 아모레퍼시픽그룹, 1분기 영업익 1378억원… 전년比 6.9% 증가 [오늘의신상]"지친 피부에 즉각 생기"…설화수 '윤조에센스' 담은 미스트 대표이사가 지난해 44억원의 연봉을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3년 연봉(약 19억원)에 비해 두 배 이상 늘어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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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은 31일 사업보고서를 통해 서경배 대표의 지난해 연봉이 44억3578만원이라고 공시했다. 연봉에는 급여 13억8000원과 상여금 31억3577만원이 포함됐다.


서경배 대표와 함께 심상배 대표이사가 총 8억9178만원, 배동현 대표이사가 6억9124만원을 보수로 받았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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