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 미국 의회가 26일(현지시간)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의 미국 상·하원 합동연설을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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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베이너 미국 하원의장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일본 아베 총리에게 오는 4월29일 상·하원에서 합동연설을 해달라고 초청했다"고 밝혔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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