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23~27일 구청 강당서 ‘5人 5色 학부모특강’ 개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전교 300등에서 서울대 장학생으로 합격한 학습 전략은 무엇일까.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23~27일 닷새간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구청 6층 대강당에서 ‘공부의 신이 전하는 학습 전략’이라는 주제로 ‘5인 5색 학부모특강’을 개최한다.

서대문구만의 독특한 이번 특강에는 강사 5명이 나서 각기 다른 내용으로 하루씩 진행, 공부 방법에 관한 다양한 내용들을 접할 수 있다.


첫 날인 23일에는 ‘공부의 신’ 저자 유상근 씨가 ‘전교 300등에서 서울대 장학생으로 합격한 학습 전략’이라는 제목으로 강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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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에는 ‘그물망 교육법’ 저자 조승연 씨가 ‘글로벌 3% 인재들의 학습전략’을 소개한다.

25~27일에는 ▲전국 수석의 공부법 절대 따라하지 마라 ▲자신만의 스토리가 있다면 내신 4등급도 명문대 갈 수 있다 ▲일반고에서 3년간 내신 1등급 놓치지 않는 전략 등을 제목으로 한 강의가 잇따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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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강의로 서대문구 학부모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강의마다 300명까지 선착순 전화 접수한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자녀 학습지도에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자녀의 성적이 오르기를 희망하는 학부모에게 유익한 연속 강의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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