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속촌 벨튀. 사진=한국민속촌 홈페이지 캡처

민속촌 벨튀. 사진=한국민속촌 홈페이지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한국민속촌이 '벨튀' 이벤트를 진행해 7080세대의 향수를 자극했다.

12일 한국민속촌은 '추억의 그때 그 놀이' 행사를 29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연탄불 달고나', '대형 잉어엿 뽑기' 등 다양한 놀이들 가운데 가장 인기 있는 놀이는 바로 '벨 누르고 튀기', 일명 '벨튀'다.

AD

민속촌 벨튀는 골목길 초인종을 누르고 달아나던 어릴 적 기억을 되살린 체험이다.


행사 기간 내 주말 12~17시 사이 '이놈아저씨' 집을 찾아가 벨을 누르면 무서운 '이놈아저씨'가 몽둥이를 들고 쫓아온다. '이놈아저씨'에게 잡히지 않기 위해서는 혼신의 힘을 다해 도망쳐야 한다.

한편 테마파크로 탈바꿈 중인 민속촌은 사람 홀리는 구미호 알바와 거지 알바 등 다양한 이슈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