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 ‘명상숲’ 106곳 조성…자연체험 & 생태교육
산림청, 올해 64억원 들여 학교 내 노는 공간 활용…나무 심고 편의시설 갖춰 학생들 정서 좋게 하면서 부족한 녹지공간 늘려, 청소년과 지역민들에게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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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전국에 명상숲 106곳이 새로 만들어진다.
산림청은 청소년들에게 친자연적 학습공간을 마련해주고 지역민들이 녹색쉼터로 이용할 수 있는 명상숲을 올 연말까지 64억원을 들여 전국에 106곳을 만든다고 13일 밝혔다.
명상숲은 학교 안의 놀고 있는 공간을 활용해 나무를 심고 편의시설을 갖춰 학생들 정서를 좋게 하면서 자연체험과 생태교육 기회를 주고 부족한 녹지공간도 늘리는 사업이다.
산림청은 명상숲에서의 사색과 오감만족체험은 청소년과 지역민들의 스트레스 풀기에도 많이 도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강신원 산림청 도시숲경관과장은 “명상숲이 많이 생길 수 있도록 교육기관,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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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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