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우 기자]미국의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32만건으로 한 주 전보다 7000건 증가했다고 미 노동부가 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주 연속 증가하며 최근 10개월래 최고치까지 상승했다.
기존 시장예상치는 29만5000∼29만6000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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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을 줄여 추세를 보여주는 4주 이동평균 건수는 한 주 전에 비해 1만250건늘어난 30만4750 건이었다. 이 수치는 최근 6주만에 처음으로 30만건을 넘어섰다.


지속적으로 실업수당을 받는 사람 수 또한 242만1000명으로 한주 전보다 1만7000명 늘어났다.

이현우 기자 knos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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