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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아우디는 5일부터 15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2015 제네바 모터쇼'에서 총 7개의 모델을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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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의 미래 디자인을 엿볼 수 있는 '아우디 프롤로그 아반트 컨셉트카'를 비롯해 아우디 고성능 스포츠카인 R8의 2세대 모델 '뉴 아우디 R8', 아우디 스포츠유틸리타차량(SUV) 모델 Q시리즈에 처음 적용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아우디 Q7 e-트론 콰트로', 가장 강력한 프리미엄 컴팩트 모델로 평가 받고 있는 '아우디 RS3 스포트백'이 그 주인공이다.


컨셉트카인 아우디 프롤로그 아반트는 역동성과 디자인, 그리고 기능성의 완벽한 조화를 보여준다. 전장 5.11 미터, 전폭 1.97 미터의 혁신적인 차체 디자인을 자랑하는 5도어 차량은 럭셔리 클래스에서 그 존재감을 뚜렷하게 보여준다. 더욱이 아우디만의 스포티함과 실용성도 놓치지 않고 있다. 축적된 기술력이 차량 내·외관 모두에서 돋보이고 있어 운전자와 최대 3명의 탑승 동승객 모두 고급스러운 실내 분위기 속에서 최신식 인포테인먼트 설계와 커넥트 기술로 지원되는 디지털 커넥티드 사양을 즐길 수 있다. 디젤 엔진이 장착된 PHEV 모델이며 3.0 TDI 엔진과 전기 모터가 결합해 최고 출력 455마력, 정지상태에서 100 km/h까지의 가속 성능 5.1초를 자랑한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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