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미국 연방준비제도(Fed)는 1월 산업생산이 전월 대비 0.2%(계절 조정치)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 0.4% 상승에는 못 미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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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비가동률은 79.4%로 조사돼 안정세를 나타냈다.


1월 제조업부문의 생산은 0.2% 늘어났고 비즈니스 장비부문 역시 0.8% 증가했다. 반면 석유 및 가스 시추부문의 생산은 10% 하락해 4개월 연속 감소했다.


김근철 기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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