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설연휴 온라인 비상운영 대고객 서비스
[아시아경제 조은임 기자] NH농협은행은 설명절 연휴기간동안 온라인 비상운영을 통해 안정적인 온라인 거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임직원들은 교대로 상황실 근무 및 유ㆍ무선 상황대기를 실시하며 특히 26개 권역별 지역센터 통신실은 비상근무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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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고객행복센터는 연휴기간 중 예상소요인원인 226명 대비 36% 증원해 총 308명의 비상근무인력을 투입한다. 비상근무에 돌입하는 상담사들은 명절 연휴기간 중 상담시스템의 정상적 운영으로 비상상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조치 및 공조체계를 구축한다.
김주하 농협은행장은 "모두가 쉬는 명절연휴기간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연휴기간동안에 비대면거래가 더욱 활성화되는 연휴기간동안에 대고객 서비스에 더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은임 기자 goodn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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