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자 광주광역시장애인체육회 부회장이 16일 광주광역시장애인체육회 사무실에서 제3기 집행부 상임부회장에 취임식을 갖고 직원들과 파이팅을 외치고있다.

이명자 광주광역시장애인체육회 부회장이 16일 광주광역시장애인체육회 사무실에서 제3기 집행부 상임부회장에 취임식을 갖고 직원들과 파이팅을 외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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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장애인체육회 발전 위해 최선 다하겠다”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이명자 광주광역시장애인체육회 부회장이 16일 광주광역시장애인체육회 사무실에서 제3기 집행부 상임부회장에 취임했다.

광주광역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3일 광주광역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제10차 이사회를 열고 이명자 부회장을 상임부회장으로 선임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상임부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윤장현 시장님을 중심으로 시 장애인체육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 장애인체육회의 단합된 힘을 통해 장애인체육 위상 강화 및 지역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 상임부회장은 전 광주광역시의원 및 전라남도의원을 역임하였으며 현 오월어머니집 관장, 광주여성인권센터 대표 등을 맡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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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임부회장의 임기는 4년이며 오는 2019년 정기이사회 까지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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