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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 16일 오전 서울 한강로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과 아이들이 장난감, 책가방 등 다양한 문완구 용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마트는 소비활동이 왕성한 설을 맞아 전국 점포에서 다양한 문완구 용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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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요괴워치 DX는 3만5000원에 1인 1개 한정으로 판매하며 헬로카봇 펜타스톰은 11만9000원에, 천사점토 플레이팩은 1만5900원에 판매한다.


이외에도 휠라 캐주얼가방과 백팩은 각각 5만9000원, 6만9000원에 만나볼 수 있으며 데이즈 학생가방은 3만9000원에, 7단 변속 접이식 자전거는 13만9000원에 준비했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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