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글로리표 '가방' 나왔다
$pos="C";$title="모닝글로리의 오피스용 가방";$txt="모닝글로리의 오피스용 가방";$size="550,522,0";$no="201502160922468685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문구 전문기업 모닝글로리(대표 허상일)가 16일 오피스용과 스마트폰용 가방을 출시하며 가방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
모닝글로리 디자이너가 직접 디자인 해 새롭게 선보이는 가방은 전체적으로 '오피스 캐주얼룩'을 콘셉트로 하며 오피스 토트백·오피스 서류가방·베이직 투웨이백 등 3가지로 출시된다. 모든 가방에는 가방을 디자인한 디자이너들의 가방 제작 동기와 의도, 사인 등을 새긴 태그(TAG)를 부착했다.
모닝글로리는 지난해 1월부터 디자인연구소 내 30여명의 문구 전문 디자이너가 철저한 시장 조사를 통해 가방을 만들었다. 1만명의 소비자를 직접 만나 선호도 조사를 실시했으며, 디자이너가 지퍼·안감·마감재 등을 직접 선택하는 등 품질 관리에도 주력했다. 직장 등 격식 있는 자리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캐주얼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한 이 가방의 가격은 6만원대 중반이다.
또 프리미엄부터 실속형까지 다양한 백팩을 출시했으며, 스마트기기 휴대용 가방도 스마트핏 백·스마트 멀티파우치·패딩 노트북백 등 3종을 선보였다. 가격은 백팩이 2만원~9만원대, 스마트기기 휴대용 가방이 2만원~6만원대 중반이다.
허상일 모닝글로리 대표이사는 "이번에 론칭하는 가방은 프리미엄 전문 브랜드의 제품들에 뒤지지 않는 디자인과 품질을 표방하면서도 가격은 합리적으로 낮췄다"며 "모닝글로리 가방이 시장에 큰 돌풍을 일으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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