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경남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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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은임 기자]경남은행은 설을 맞아 귀성객들이 안전하게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맞이 귀성객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경남은행 전 영업점에 오는 26일까지 보호예수를 신청하면 가정 내 귀중품을 무료로 보관해 준다. 경남·울산·부산지역 49개 영업점의 대여금고도 무료로 빌려준다.

보호예수·대여금고는 경남은행 거래여부와 관계 없이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과 도장을 지참한 후 해당 영업점을 방문하면 이용이 가능하다.


경남BC카드를 사용하면 귀성 선물을 사는 비용도 줄일 수 있다. 오는 18일까지 이마트에서 설 선물세트를 구입하면 20% 현장할인 혜택을 준다. 22일까지는 경남BC카드 전 회원에게는 2~3개월 무이자 할부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경남은행은 오는 27일까지 현금으로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을 구입하면 5% 할인 혜택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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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용돈과 설 세뱃돈을 준비 중인 고객은 전 영업점에서 신권 교환과 함께 별도 제작한 세뱃돈 봉투를 받을 수 있다. 오는 17일 경남은행 전 영업점과 지역 내 일부 전통시장을 찾은 고객과 귀성객들에 한해 설날맞이 고객사은품을 나눠줄 예정이다.


이밖에 대중교통을 이용해 고향역을 찾은 귀성객 맞이 행사도 열린다. 오는 17일 창원역과 마산역 그리고 KTX울산역에서 새해 인사와 함께 윷놀이와 투호놀이 등을 하며 환영선물을 제공한다. 특히 KTX마산역 광장에는 경남은행 이동점포인 KNB무빙뱅크가 파견돼 신권 교환 등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조은임 기자 goodn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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