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 다음카카오는 12일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카카오택시의 목적은 기사와 승객을 연결하는 안정된 플랫폼 구축"이라면서 "당장의 수익모델은 생각 안하고 있지만 안정화 이후 부가서비스 통해 수익성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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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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