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제라드(오른쪽) /리버풀 공식 트위터 캡처

스티븐 제라드(오른쪽) /리버풀 공식 트위터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리버풀, 토트넘과 접전 끝에 3-2 승리…'발로텔리 EPL 데뷔골'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리버풀이 홈구장에서 치러진 토트넘과의 경기에서 승리해 리그에서 9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달렸다.


리버풀은 11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2014-2015 EPL 25라운드 토트넘 핫스퍼(이하 토트넘)와의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승점 3점을 챙긴 리버풀은 12승 6무 7패 승점 42점을 기록하며 반등 기회를 잡았고 토트넘은 승점 추가에 실패하며 순위가 하락했다.


예상된 것처럼 양 팀은 치열한 경기로 축구팬들을 열광케 했다.


전반 15분 마르코비치가 스터리지의 어시스트를 받아 선제골을 터트리며 1-0으로 리버풀이 앞섰다. 이후 전반 26분 토트넘 해리 케인의 만회골로 전반을 1-1로 마쳤다.


이어 시작된 후반 8분, 리버풀 제라드가 득점에 성공해 2-1로 앞섰다. 하지만 토트넘은 후반 16분 뎀벨레에게 어시스트를 기록한 케인의 활약으로 2-2를 만들며 치열한 접전을 치렀다.

AD

리버풀은 후반 29분 발로텔리를 투입해 후반 32분 추가골을 터트렸다. EPL서 골을 기록하지 못하던 발로텔리에게는 황금 같은 골이라고 할 수 있다.


수비진을 상대로 감각적인 움직임을 선보인 발로텔리는 결승골을 터트리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